계속되는 장마로 비가 연일 내리고 있는 요즘 물난리가 나서 많은 인제들이 안타가운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고
그만오면 좋게다 제발 비야~
오늘은 비가 소강상태
근교로 산행을 가보자 경기도 포천
아침 6시에 콜을 받고 부랴부랴 준비을 하고 후다닥으로 첫차을 타고 잠실역으로간다
잠실역 광역버스 환승(56~7번 버스로 포천시청 하차1시간 소요 )~택시로 물어고개까지 간다 (택시비 7200원)
들머리 물어고개에서 산행 시작한다
물어고개 들머리
들머리에서 등로 찿기가 쉽지않다 숲풀을 헤치고 등로 찿느라 한동안 힘들어다 희미한 등로가 보인다
트렝글이 울린다 원수봉 부근
그린나래님이 원스봉 정상 코팅지 달아놓으셔다 감사함니다
원수봉 삼각점
원수봉 널 찿아오느라 수풀을 헤치고 원수야
가령산으로 고고 가령산은 삼거리서 우측으로 갔다가 백한다
빨간 시그널이 가끔 보인다
페 막사
덕령산 정상 조망처에서 담아본 종현산 하늘봉 찍고 하산할 신북면 방향 인듯
여기서 간단한 간식을 먹고 쉬어간다
덕령산에서 하산하는데 숲풀에 등로가 잘 안보인다
한참 내려오니 군부대서 방송이나온다 아뿔사 좌측으로 더가야 하는데 직진에서 한참을 헤메다가 좌측등로을만나고
다 내려와서 임도길로 걸어간다 깊이 울로로 간다 편의점에서 시원한 음료을 사줘서 무더위을 달래고
좌측으로
국사봉이 보인다
가야할 하늘봉을 담아보고
다리을 건너고 좌측으로
칡넝쿨이 들머리을 못찿게 칭칭 감아있다 돌계단인데 무성한 숲풀이 오르면서 돌아본 들머리
낙엽 등로을 힘들게 오른다
나무에 줄이 박혀있다 나무가 자라면서 그런것 같다
다리에 쥐가 나서 쉬어간다
하늘봉 헬기장
하늘봉 정상석이 쓰려져 있어서 세워서 돌로 고이고 낙엽을 떼어내고 인증을 한다
버스 기다리면서 마트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먹는데 넘 시원했다 마트 화장실에서 씻고 옷갈아입고 (등목도 ㅎ)
이 번호 버스을 타고 포천시청역 하차
이 버스을 타고 강남역까지 왔다 1시간 소요
오지산행 이정표은 하나도 없고 트랭글 보고 산행했다
안산함에 감사한 날이다
풀숲에 힘이 든산행 겨울이나 초봄에 가야할 산인것 같다
함산한 금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