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뵌 행운님과 설흘산행을 한다
방가 방가워서 그동안 안부도 묻고 즐산을 한다
설흘산을 몇년전에도 함산을 했던 행운님 오늘도 함산을 한다
선구마을에서 오른 응봉산 암릉구간도 좋아고 남해바다가 보이는 조망이 굿이다
설흘산 오른 등로는 넘 아름답고 좋아다
설흘산에서 다랭이 마을 내려오는 된비알길이다
와~유채꽃이 활짝핀 다랭이 마을~노오란 꽃속에서 숨박꼭질 을 한 느낌이다
컷 컷~찍고 정기님이 사주신 멸치회 무침에 보리 음료 맛이 얼마나 꿀맛인지
맛있게 잘먹어다 감사히 잘먹어습니다~
들머리에 산행 시그널이 마니 달려있다
응봉산 오른 등로길은 암릉 구간이 많다
조망처에서 남해 바다을 조망한다
멋진 행운님 ~
테크 을 잘해 놓아다 위험지역
지나온 능선을 돌아보고
벗꽃이 떨어져 등로가 예쁘다
위험지역 표지판
연두 색의 산야가 아름답다
응봉산 정상
응봉산에서 설흘산 방향을 담아보고
응봉산에서 내려오는 등로 계단이 부실이 많이 되어있다~
여기서도 가천마을로 하산할수 있다 (가천마을 삼거리)
설흘산 정상에서 지나온 옹봉산 방향을 담아본다
하산할 등로길에 시그널이 매달려있다
하산길 된비알 길이다
빨강 리본을 보고 내려온다
가천마을이 보입니다
설흘산을 올려다보고
유채꽃 밭에서 컷 놀이
맛있는 멸치 회무침 생각해도 침이 꿀꺽 한다 (해바라기 식당에서 )
탤런트 박원숙 카페로 가보자~
박원숙 카페다
설흘산 응봉산 즐산을 했다
유채꽃 밭에서 고운 추억도 감사한 날이다
먼거리지만 하루가 행복한 날이여다~
함산한 님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