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월~10일~목요일~날씨 넘~~~덥다~~~~기쁨님하고 살방으로~오붓하게~
코스~북한산성입구 출발~부암동암문~의상능선 우회~강아지바위 점령~알바길~행복의 정원~가사당암문 ~백화사로 하산~
33도라는 기상예보다~~연이여 3일쩨 산행 무리인것같지만 기쁨님의 제의에 거절못해 살방으로 콕~
햇살은 용강루라도 터질만큼 더운날 산꾼은 산으로 발길을 한발 네딛으면 행복하다
주룩주룩 흐르는 땀은 온몸을 감싸안는다 두줄기 눈물이 등에서 흘러내린다 ㅋ~~
강아지바위을 점령하고 웅장한바위을 오르다보니 웬 정원이다 비밀의 정원 ~아~~~~~멋지다~~
멀리 눈앞에 들어온 사모바위든 아름다운 산야에 매로되고 행복을 가득담고 자연에 고마움도 담고
알탕은 아니지만 족탕도 하고 행복 굿~~~~~
강아지 바위위에서~
멀리 백운대가 보인다
사모바위등 비봉능선 조망이들어온다~(강아지바위오르기전~-)
나한봉과 나월봉도보이고
미소가 소녀같은 기쁨님`
고추잠자리도 덩달아 신나는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