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산행을 홍재동에서 출발했다
탕충대을지나 비봉을지나고 응앙능선으로 하산했다
내려오다보니 멋있는 절경에 또 한번 감탄사을하고
진관사앞에서 찰칵도했지만 무병장수 기도도 했다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니까
산행을 즐기고 자주하는것도 건강을 지키고 행복하면서 건강한 삶을 누리기 때문이다
행복해던 하루가 또 역사속으로 저물어간다
코뿔소바위에서 찰칵 뒤로보이는 의상봉능선이 장관이다
뒤로보이는 큰 봉우리가 비봉이다 아름다운 북한산
가볍게 바위리찌도하면서
코뿔소바위에 누워도보고
뒤로보이는 네모모양이 사모바위다 저기을 오를것이다
비봉봉우리바위다 멋있다고 찰칵
이런 포즈도 나름대로
사모바위다 멀리서보면 장가갈때 신랑이쓴 사모관대와 똑같다해서 사모바위라 부른단다
사모바위오르는중 포즈
응암능선하신중 뒤로보이는 봉우리들 장관이다
진관사로 하산중에 철난간대을잡고 찰칵
진관사에 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