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로 1km걸어간다
들머리에
와~이런 행운이 올해 처음 본 상고대다
한컷
이런 너덜길을 한참 올라갔다~
백운산 운탄고도 방향에도 상고대가
길도 없어서 개척하고
와~반가운 시그널 안동 산악회서
상고대 환호가 절 로난다
함백산이 아스라이 보인다 상고대 위로 살며시정상이
여기는 태백산 아~아름답다
함백산 당겨 보아다
지나온 능선도
함백산 배경 으로
태백산 배경으로
전망대에서 상고대의 향연~태백산 능선
전망대에서 정상을 담아본다
정상 가는 계단
정상에서 환희을
정상에서 조망해본 산야들 멋지다
상고대가 우두두 떨어져 고운 조각 그림같다
촛대바위에서
장상 정상을 돌아보고
서봉인데 정상석은 없고 시그널 과 소나무만~~(서봉1,254m)
서봉 에서 정상 을 돌아보고
바위가 요상하구만 ㅎㅎ
기억자 바위
홈통 바위
자세히 보면 나무에 고드름이 달 려있다~
상동 마을
기억자 바위
하산길이 이씨에 바위에 낙엽에 미끄러지고 힘든하산길
하산길에 서봉을 올려다보고
운탄고도길을 바라보고
채석장
목 사다리
하늘이 예쁘다
탄광 사옥 사람들은 다어디로 빈 집터만
꼴두바위에서
장산~
오지산행 너덜길 힘든어지만 첫 상고대 보는 행복을
하산헤서 40분 정도 시간이되길래 유일하게 영업하는 짜장면 집에 가서 음식 시켜놓고 기다리는데
대장님 독촉전화다 산불 기간이라 걸리면 과태료 내야된다고 빨 리 출발 한다고
먹지도 못하고 달려서 20분 빨 리 출발한다(3시 30분 )출발
생각지도 못한 상고대 향연에 상고대가 떨어져 우박도 맞고 행복한산행
힘들어지만 기억에 마니 남을 산행 (산악회서 공지가 잘 뜨지 않은오지 산 다녀와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