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고등학 교을 지나 고속도로 다리 밑으로
여기서 우측으로 들머리을한다
한겨울에 기린초
초록봉 살며시 보인다
두타산 (좌측 )보인다
우측으론 자병산 백두대간 능선이 조망되고
두타산이 조망된다 하산길에
산길로 안가고 임도로 걸어간다
우측에 하얀 산 백두대간길 산을 파헤친 모양이다 뭘 할 려고
돌탑봉(정상석은 없다)
여기선 산길로
두타산이 가갑게 다가온다
옥녀봉이 보인다 자~가보자~
정상석은 없고 산불 감시초소만
하산해서 가야할길을 옥녀봉에서 담아본다
계곡에 흐른 물줄이 여름엔 머리을 감아도 좋게 해놓아다
하산길에 담아본 초록봉(파란 나무사이로 둥 그런 봉 우리)
베고니야 꽃이 예쁘게 피어있다 어느집 뜰에
초록봉 산행을 하고 이제 추암 해변 촛대바위로 가보자~
내 발자국 와 키 크다 ㅎㅎ
해암정 석종루
추암해변길에서 힐 링하고 고운 추억의 한 페이지을 ~
행복한 하루 감사한 하루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