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라 넘 덥다
강원도는 좀 시원 할련가 해더니 여기도 아니다~더운건 매한가지~
강원 20대명산이라고 화천 절산을 가보자~
산림욕장 에서 상덕봉 까지는 등로도 좋다
절산은 정상석도 없고 뛰지을 매달아 놓아는데 나무 숲에 가려져 찾기가 ~
후덕봉 에서하산길은 등로가 없어서 이이저리 낙엽길 헤치고 된비알길을 헤치고 내려선다
한참후에 등로가 보인다
딴산 유원지 물이 깨끗하지가 않다
춘천 휴게소에서 담아본 사진 20분 휴식 시간
낭천루
낭천루을 들리지 않고 바로오는 등로다
헬기장
비실이 부부도 다녀 가구만
망태 버섯도
오름길
가야할 후덕봉이 보인다
헬기장 절산이 가까이 와음을 ~조금만 전진~ (나무 숲속에 절산 정상석이 나무에 매달려 있다)
삼각점도 있다
헬기장에 이런 글씨가~
후덕봉 배경으로 한컷 이제 후덕봉으로가보자
후덕봉에서 강원도 어느 산야을 담아보고
이정표도 없고 앞서긴 산우님이 뛰지 2장 걸어나서 보고 진행해다
후덕봉
대장님이 돌에다 매직으로 후덕봉 글씨을 써서 세워놓아다~
후덕봉 지나고 등로가 없어서 우왕 좌왕 하면서 내려간다 (개고생)~~얼마쯤 내려오니 북한강이 보인다
낙엽길 된비알 길을 한참을 내려오니 등로가 보인다 통신줄이 있다 통신줄 따라서 와도 된다 통신줄에 발이 걸려서 두바퀴 굴러다 스틱도 저만치 천만 다행 낭떠러지 등로가 아니라서 산행중 굴른건 처음 ~
거의 다 내려 왔을때 벌이란 놈이 손등을 물어다 (따끔) 아뿔사 겁이 덜컹 났다 침 은 다행이도 안들어갔다
민가로 내려왔다 철조망이 있는데 대장님 다른 일행은 청조망 넘다가 대장님 다리 상처가 마니 났다
딴산 유원지
유원지에서 후덕봉을 담아본다
코로나로 인해서 폭포수는 운행을 하지 않는다
유원지 도착하니 두사람 하산해다 (빠름으로 와다)
1시간 이상 남아서 간식과 시원한 캔 먹고 잠깐이지만 휴식을 갖고 상경한다
집 도착하니 7시 와~빨름 좋다~
강원 20대 명산 이라고 ~절산 ~후덕봉에서 하산길은 등로가 없다
된비알길 낙엽길 미끄러지고 다행인게 비가 안 와서 천만 다행이다
원점 회귀 한게 낳을것같다
굴르고 벌 쏘이고 기억에 남을 절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