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천왕봉을 보면서 오르는 능선길~문다래바위능선
넘~멋지다 아름답다~~~~
화창하고 가을바람이 살랑불어와서 시원함을 느끼게 하고~
암릉을 잼나게 느끼면서 즐산을 한다
포도죤이 여기저기서 찰칵찰칵 ~
나도 덩달아서 착칵~~~~~~
철책문 우축으로 들어건다
용화사
큰서문 다리재 여기서 숫폭포을가기위해서 2km이상 내려간다
숫용추 소류지 갔다가 빽해서 오니 이런 이정표 반갑구나
숫용추 폭포
이곳에서 우측으로가면 숫용추 폭포가 있다
묘비을 보고 위로 머리봉으로 오른다 ~~~1시간 정도 빡세게 오른다
계룡시와 계룡대가 조망되고 뒤로 대둔산 연석산 운장산도 조망이 되네요
624봉을 지나고
논산방향 양화 저수지
논산 상월면 방향
멀리 저수지가 보인다~~
나무 사이로 가야할 머리봉(735m)우리을 담아보고
계룡산 천왕봉이 보인다~
머리봉 능선에서 천왕봉 배경으로
천왕봉 황적봉 치개봉 금남정맥 방향 능선
계룡시와 올라온 방향
올라온 방향 배경으로
진행방향 천왕봉 배경으로
머리봉에서 암릉지대 조심히 내려온다~
문 다래미 바위~(좌)강아지 바위(우) 곰바위~
사진 한장밖에 못 담아다 함산한 일행이 빨리 자기 찍는다고 난리
사자바위 (정도령 바위)
지나온 능선을 배경으로
머리봉을 뒤 돌아봅니다
양화 저수지 방향 조망
천왕봉 정상 방향
좌측으로 쌀개봉 연천봉이 보입니다(등운암도 희미하게 보이네요)
쌀게봉 방향
천왕봉은 군부대 지역이라 이곳 까지만 ~철조망을 끼고 우틀한다~(정상 방향의 계단)
혤기장에서 장군봉 삼불봉 신선봉방향
신선봉 장군봉 삼불봉 방향 배경으로
하산길에 지나온 능선을 보고
암 용추 폭포
이다리가 나오면 ( 좌틀)을 해야 합니다 (우틀)로 가면 군부대로 갑니다~
계곡에서 다리 건너지 않고 좌측으로 철책을 끼고 좌측으로
약간의 오르막 봉우리 하나 넘으니 공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