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산은 인제읍 고사리와 가리산리에 걸쳐있고 동남의 약 4km 에 정상은 해발 1.119m이다
한석산은 인제읍에서 내설강 인근의 삼형제봉 가리봉으로 연결되는 산으로 등산객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미지의 산이다
이 산은 인제군 정 중앙에 위치해 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설악산은 물론 인제와 타 시군의 경계을 이루는
산들의 장엄한 흐름이 한눈에 조망되고 날씨가 좋으면 멀리 양구 해안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보인다
장승고개 ~들머리입니다~우측 임도길따라 갑니다
눈이 얼어 붙어서 길이 미끄럽습니다~
인제 천리길도 연결되나 봅니다
임도 삼거리 여기서 좌측으로 갑니다
인제 천리길 스탬프네요~
조금오르니 멋진 산그리 메가 보입니다
우측에 대청봉 좌측 중청봉이 보입니다~
점봉산도 보이네요~ 갈대잎 정면~
와~주걱봉 우뚝 보이네요~우측 삼형제바위도~좌측 가리봉도
바위에 뿌리 내리고 살아가는 소나무 정말 생명력 대단합니다~
자나온길을 돌아보니 주걱봉이 우뚝 보입니다~정상 밑 페인 골에 얼음인지 눈이지 하얗게 쌓여있네요~
아~아름다운 자연이여~~~영원하라~~
점봉산을 당겨서 담아본다
매봉능선과 산그리메 담아보고~~선두 그룹은 몇명은 매봉산을 다녀오고
매봉(1.062m) 6,25전쟁 전부터 북한군이 이곳을 지키기 위해 견고한 방어 진지을 구축하여 왔고
한석산의 중요한 봉우리가 매봉
당시 북한군 12사단의 1개 연대가 진지을 방어 하여다고
1951년 5월의 이 전투에서 한석산을 공격한 부대는 국군 제 3군단 9산단 30연대 ~
이전투에서 죽은 북한군이 895명 이여는며 전서자도 390여명에 달한다고
가리산 방향을 담아보고
반대편 방향
한석산삼각점 정상에서 담아본(좌) 안산(우)삼형제봉 주걱봉 가리봉
정상에서 30m쯤 빽해서 내려오다가 우측으로 노란 리본보고 하산한다 낙엽 된비알길 오지중에 오지길 여름에는 길을 못찿을 것 같다 숲이 우거지면~
하산 능선
신설 임도길에서 담아본 매봉산 능선
조금 내려서면 임도길에서 우측으로 조금가다가 피아시 계곡길 하산 가시덤풀길 시그널 보면서
임도길에 다달르다~
페가 ~눈이 내린다~
계곡 물이 얼어 멋지다
잠실서 내려서 담아본 롯데 타워~~밤에 보니 아름답다~
눈이 내려서 도로가 마니 밀려다
4시10분 인제피아시 계곡앞에서 출발해는데 잠실까지 3시간이상 걸린다
잠실서 내려서 전철로 집으로~~~~~
한석산 정상 오르면서 보는 조망이 넘~멋진 산그리메 설악을 다 안은듯 행복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