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산(417.9m)시랑산(691m)충북 제천시위시~2023년~10월9일~월요일(한글날)~날씨~맑음~코스~공정1리경로당~마드산~고개~모정리 갈림길~시랑산~기암~늘앗고개~박달재 서원휴게소~m회원들과
시랑산으로 가보자
구학산 산행한 A팀 B팀 시랑산팀 두팀으로 나뉘어서 산행한다
우리 B팀7명은 A팀 내려주고 버스로 30분 달려서 공정1리 마을회관 앞에 하차한다
시골마을길을 걸어가니 들깨수확이 한창이다
고소한 들깨 냄새가 코을 자극한다 음 향기 좋다
동네 아저씨께 마두산 가는 등로을 물어보니 길은 맟는데 들머리 찿기가쉽지 않을거라하신다
철조망이 쳐 있다고 하면서 문을 들어가는 문을 잘 찿아보라 하신다
회원분 앞장서서 문을 다행이도 빨 리 찿아서 산행 시작
마두산은 정상석이 없고 삼각점만 있어서 차안에서 회원분이 종이에다 펜으로 글씨을 써서
마두산 정상석이라 들고 인증한다
공전1리 마을회관
들깨을 베어 놓아다 향기가 코을 자극한다 고소하다
가야할 마두산 능선을 보고
누렁 황소 축사을 지나가는데 냄새가 심하다
이 철문을 열고 들어간다
산길로 오르기 시작한다
소백아님 시그널이 가끔 있어서 도움이 된다 감사합니다 소백아님
철조망을 따라 산으로 오릅니다
마두산 정상석앞에 회원들
마두산 정상석은 없고 삼각점만 있는데 회원분이 종이에다 정상석 표시을해서 인증한다 감사합니다 각하님~
다녀가신분들이 시그널을 달아놓아다
시랑산으로 갑니다
올라갔다가 내려 갑니다
등로 좌측으로 보이는 조망
돼지 열병 땜에 설치해둔 철조망 짐승 못 내려 오라고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이 문을 열고 시랑산으로 갑니다 등로가 희미합니다
시랑산이 보입니다
나무 덩쿨에 길을 찿기 힘듭니다 좌측으로 돌아서 갑니다 앞서간 회원분 안경 잊어버리고 넝쿨에 걸려서 떨어져나 봅니다
이정표을 처음 봅니다 오늘 산행중에 모정리로 하산하는 갈림길
시랑산 정상
박달재로 하산합니다
바위 너덜지대 입니다
지나온 시랑산을 돌아보고
단군 비석을 보고 갑니다
충북 50산에 속하는 시랑산을 안즐산을해서 감사한 하루다
함께 하신미들 수고하셔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