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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나들이

jnju22 2013. 4. 20. 09:26

내가 태어나고 성인이될때까지 살던곳  나의고향

엄마도  볼겸 봄나들이로 고향을택했다

엄아을보러가게다는 마음에  잠도설치며 살레는 마음으로 고향으로달리는

고속도로 길가엔  벗꽃 들판엔 연분홍빛에 복숭아꽃 하얀 설탕을뿌려놓은듯 배꽃

핑크빛의 철쭉 노오란 개나리 봄꽃들이 방긋인사하며 반긴것같이 마음이 행복하고 기분이 엎된다

고향은 어느때가도 정감이흐르고 따뜻하다

향수에 흠뻑젖고  엄마와 볼에 부비부비도하고 가슴가득 사랑을 안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

 

 

 차안에서  찍은건데  괜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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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예뻐서 한컥~

 외가집 입구

 

외가집 뜰에 핀 접동백꽃이네요

 

 어릴적 발담그고놀던 냇가데 이렇게 마니 변해어요

 탐스런 마늘

 친정밭  매실나무~

 

 

 고향길  메타세콰이어길 아름답죠

 

 외갓집 뜰에 핀 꽃  넘 예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