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산행

소백산 산행

jnju22 2013. 5. 26. 12:50

소백산산행을 가기로하고 새벽부터일어나 부푼 가슴으로 ~~~~~(2013~5월 25일~맑음)

버스에 몸을싣고 달리는 새벽바람이 서늘하다

(희망사입구 출발 희망폭포 연화봉 비로봉 여의곡삼거리)

희망사입구에서 한발내딛어본다

소백산 산자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나뭇잎이 살랑거리며 빈긴다

녹색의향연이 아름답게 자태을 뽐내고있는 소백산  ~~~

날씨가 넘~더워서  조금오르니 땀이 줄줄 흘러내린다

전국에서 몰려든 많은 산꾼들  ~~~~~~

소백산 긴산행을했다  기억에 마니 남을산행

11시에 산행 시작해서 하산하니 오후 7시다

발바닥 후닥후닥  하지만 행복한산행

하산이 늦은사람들땜에  늦게 출발해서 집에오니  자정이다

와~~~밀려드는 피로감   ~~~~~~~

하지만  머리속엔 소백산 산야가 필름처럼 돌아간다

와~~~~~~~~~~행복한산행  혼자 행복을 다안는듯하다

 

 

 

 희망 폭포 물줄기가 세차게 흘러내린다

 

 

 

 

 

 

 

 

 

 소백산의 천문대

 연화봉 정상에서

 

 

 

 

 

 

 

 

 

 

 

 

비로봉을 오르는 산꾼들

 

끝도없는 계단~~힘들어~~~~

끝에있는 봉우리가 비로봉이다

 

비로봉가는 길목에서 사고가났는지  계속 맴돌고있다  안전이 우선  항상 안산해야죠

 

 

 

 

 

 

비로봉을 향해서 긴행열이다

 

 

 

 

 

여기서부터는 하산길이다  가도가도 끝도없는 하산길~~~~~~~

 

 

 

 

 

 

 

 

희미하게  보이는봉우리가 국망봉이란다

언제 또 저길 가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