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의 설화
2013~12월~12일~~목요일~날씨 흐리고 눈보라~
코스~~선림사 향로봉 비봉 승가봉 청수 동암문 나월봉 남장대지
부왕사지 중성문 대서문 산엉입구 하산~~~~~
(함께한님 기쁨님 오드리님 나~~~~)
선림사 입구에 오르니 잔설이 조금남아있다
능선에올라 산야을보니 온산야가 하얀 이불을 덮어다 아~아름다워라
약간 위험한 구간 아이젠을 착용하고 오른다
통청문을 오르니 바람과 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친다
볼에 스치는 바람이 차갑다
산을 사랑한 산꾼은 그래도 행복하다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며 ~~~~~~~~~~
산을 사랑한 님들과의 산행은 굿~~~~
발목까지 빠진 눈~~~~~~~~하얀 설탕을 뿌려놓은듯 하늘에서 펑펑 내린눈
환상 그자체여다 자연이주는 선물에 감사하며 행복한 산행이었다
님들과의산행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앗~싸 힘차게 산행 시작 해볼까나~
하얀이불을 덮은산야 마니오르고내린 능선들 아름답다
멀리 백운대가 보인다
잔설이 남아있는 비봉
사모바위에서 삼총사~
통천문 지나 눈보라가 휘몰아쳐서 날아갈것같아다 약간 흔들 한컷~~~
하얀이불을 덮은 문수봉
사랑스런 오드리 나두~~~~러브~~~~~
마냥 행복한 시간
눈보눈보라가 휘몰아친다
내린 눈을 맞으며 산행 고고~
마음은 소녀같아서
위험한 구간 ~하지만 안전하게 내려가는 기쁨님
눈속에 서있는 두여인
눈위에 누워서 여유을~~
추워서 코가 빨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