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먼 훗날의 추억

충청도산행

속리산 (관음봉985m)2025년~7월~3일~목요일~날씨~넘~덥다 코스~화북분소주차장~문장대~관음봉~중벌2리마을회관~묘동 두부마을~

jnju22 2025. 7. 4. 21:17

10여년전에  충북알프스 4구간때  관음봉 오르려다가  지나쳐서못가서 아쉬워어다
아쉬움이  항상  있어다
언제 갈까  ~하던참에  마침  목방에서 공지가 있다
가보자  무조건  (장마철이라서  비가 올까봐  은근히 건정을했다)
날씨는 무덥고  들머리 오름길부터  땀이 비오듯한다
1시간 30여분  오르니  문장대  ~~
속리산 속살들이  거대한 암릉들~~~
짜릿함을 느끼고 가보자~~~
 

문장대 삼거리 능선에  올라왔다

속리산 문장대  또  올련지 모르게구나  잘있거라  문장대야~~

칠형제봉 능선  멋지다 몇년전  다녀온 능선  까칠한 기억이 

신선대  천왕봉 방향 가야할 관음봉 방향으로 컷

진행할  관음봉 방향 

무얼 닮아나요 

지나온 문수봉 정상을 올려다 봅니다 

암릉구간이다 

관음봉으로 가면서 담아본다  관음봉 

관음봉 오른다  바위길  바위 살아있다  미끄럽지 않다 

 

와  멋진 산야  환희을 느끼며

지나온 문수봉을 가리키며 

관음봉 정상에서 환희을  선두조팀이  줄을 매달아놓아서 쉽게  관음봉을 오를수있어다  감사합니다

반갑다 관음봉아  

지나온 문수봉 방향을 담아본다

 

두브마을 식당에서 두부찌게다가  밥을 먹고 시원한  음료마시고  무더위을 식혀다
넘~무더운날  속리산  비경에  행복하도  힘듬만큼  눈도 즐거워다
안즐산에  감사한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