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 충북알프스 4구간때 관음봉 오르려다가 지나쳐서못가서 아쉬워어다
아쉬움이 항상 있어다
언제 갈까 ~하던참에 마침 목방에서 공지가 있다
가보자 무조건 (장마철이라서 비가 올까봐 은근히 건정을했다)
날씨는 무덥고 들머리 오름길부터 땀이 비오듯한다
1시간 30여분 오르니 문장대 ~~
속리산 속살들이 거대한 암릉들~~~
짜릿함을 느끼고 가보자~~~











문장대 삼거리 능선에 올라왔다



속리산 문장대 또 올련지 모르게구나 잘있거라 문장대야~~



칠형제봉 능선 멋지다 몇년전 다녀온 능선 까칠한 기억이

신선대 천왕봉 방향 가야할 관음봉 방향으로 컷



진행할 관음봉 방향




무얼 닮아나요


지나온 문수봉 정상을 올려다 봅니다

암릉구간이다





관음봉으로 가면서 담아본다 관음봉










관음봉 오른다 바위길 바위 살아있다 미끄럽지 않다


와 멋진 산야 환희을 느끼며

지나온 문수봉을 가리키며



관음봉 정상에서 환희을 선두조팀이 줄을 매달아놓아서 쉽게 관음봉을 오를수있어다 감사합니다


반갑다 관음봉아


지나온 문수봉 방향을 담아본다



















두브마을 식당에서 두부찌게다가 밥을 먹고 시원한 음료마시고 무더위을 식혀다
넘~무더운날 속리산 비경에 행복하도 힘듬만큼 눈도 즐거워다
안즐산에 감사한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