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엽주의보라고 한다
산이면 덜덥게지 하지만 넘덥다
등로초입부터 땀이 비오듯 줄줄 흘러내려서 등에 옷이달라 붙는다
영축산은200m 갔다가 와야하는데 패스한다
문수산정상까지 계단지옥이다
또 계단 조망은 꽝 이고 또계단
문수사로 내려와서 남암산을가야하는데 넘 더워서 패스하고 임도길을걸어서 하산한다
울진군청 지나서 문수초등학교까지 임도길 걷는게 무더운날 힘이든다
여름날 먼거리 산행은 자재해야 되겠다












영축산 정상석 퍼옴 200m갔다가 빽 해야됨

문수산 오름길 계단지옥




































문수사


남암산인데 힘듬이라 패스한다

남암산 배경으로 컷.





문수암장





남암산을 가려면여기서 가야하는데 패스하고 정상석은 카님한테 퍼옴





무더운날 남암산 패스하길 잘했다
몇사람만 남암산다녀왔다
폭염주의보 산행이 힘들다
안산에 감사한날이고 카라님이 시원한 팥빙수 사주어서 무더위을 달랬다 감사하다
속리산 휴게소에서 담아본 구병산 능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