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장전마을 버스정류장 .잠수교 병풍바위조망 뜀바위 송판서굴 천반산 성터 말바위 천반산 먹재 진동재 섬계마을 주차장
넘 덥다 들머리 들어서니 햇볕이 용강루같은 열을 뿜어낸다
잠수교 지나 병풍바위을 보고 산행 시작 벌써 옷이 땀으로 다 젖었다
능선에 올라서니 조망이 보인다 마이산 구봉산등
오늘은 전날 잠을 못자서인지 켠디션난조로 산행이 힘들다
어지럽고 걷기가 힘들어서 천천히 간다 다행히도 날머리까지 산행 마칠수 있어서 감사한 오늘이다




































송판서굴









말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