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여년만에 다시 찿은 성주산 ~
반대방향으로 가고 천세봉 만세봉을 찿아나선다~~
하얀 눈이 응달 에는 수북하다~
곳곳에 얼음이 얼어 있어서 산행을 조심해야 할듯 요즘은~
맑은 하늘에 바람도 없어서 조망이 굿이다
몇년전 왔을 때는 흐린날이라 조암을 못봐는데 ~~~~
수신리 반송나무
만세봉 으로 고고
나무 가지 사이로 만세봉이 보인다
여기서 탈출등로가 있나보다
낙엽 등로에 눈이 있어서 미끄럽습니다
성태산( 천세봉) 정상
백월산 방향으로도 등로가 있네요~
천세봉 정상에서 아이젠을 신고 출발
천세봉을 돌아다보고
만세봉 도착
만세봉 뒷면 이런 글귀도 쓰여 있네요
문봉산으로 고고
멀리 성주산이 보입니다
지나온 능선을 돌아보고
문봉산이 보입니다
문봉산 들머리
문봉산 오르기전 지나온 만세봉 방향을 올려다 봅니다
문봉산 정상 ~
성주산이 보입니다 ~자 가보자~날씨가 맑아서 조망 이 굿입니다~
성주산 오르면서 지나온 문봉산 방향을 돌아보고
조망처에서 지나온 산 능선을 돌아보고
우측으로 문봉산 만세봉 천세봉 등 능선
성주산이 보입니다
성주산에서 지나온 능선을 조망하고
지나온 능선을 가리키며
백운사 방향으로 갑니다
지나온 성주산 우측으론 문봉산 방향을 돌아보고
성주산에서 내려온니 임도길이다 ~
임도길을 건너서 산길로 간다
백운사 사찰이다
백운사 버스 정류장 앞에서 5분 차로 이동해서 둡바라는 음식점에서 식사을했다
음식이 맛있다~
둡 바의 뜻이 무어냐고 사장님께 여쭤 보니 두부란 말을 줄인거라고 하신다
주 메뉴가 두부 요리다~순두부가 맛있어다 ~국산 콩으로 한다고 한다 구수한 맛이 정말 맛이 굿이다~~~
오늘도 안 즐산에 감사한 날이다~~~